우본, 폭염 대응 특별관리…집배원 온열질환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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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본, 폭염 대응 특별관리…집배원 온열질환 막는다

이 기간 우정사업본부는 약 1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직원 안전 및 건강 관리에 나선다.

특히 집배원은 업무 중 온열질환 자가 진단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주기적인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안내할 방침이다.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올해 여름은 평년보다 무더운 날이 많을 것으로 예보됐다"며 "우정사업 종사원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현장을 살피고 직원 보호와 안정적인 우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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