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두 달간 브레이크 없는 픽시 자전거, 전동킥보드, 오토바이 등 무질서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인다고 28일 밝혔다.
오는 7월 31일까지 실시되는 이른바 '두바퀴 차 단속'은 사망사고 위험이 큰 생활형 오토바이와 65세 이상 고령자들의 안전모 미착용을 중점 대상으로 한다.
자전거 운전자는 횡단보도를 건널 경우 내려서 자전거를 끌고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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