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질소득 증가율, 3분기 만에 0%대…코스피 활황에 재산소득↑.
고소득층일수록 높은 소득 증가율을 보이며 분배 지표는 악화했다.
사업소득이 26.7%, 근로소득이 3.4% 각각 늘었지만 1분위 소득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이전소득이 0.6%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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