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레미 프림퐁이 로날드 쿠만 감독 선택에서 제외가 됐다.
레버쿠젠에서 윙백으로 활약을 하면서 입지를 다졌고 능력을 극대화했다.
아르네 슬롯 감독은 프림퐁을 주전으로 썼지만 부상, 부진이 겹치면서 매우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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