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는 심형탁과 하루 부자의 농촌 체험, KCM 가족의 놀이공원 나들이가 공개됐다.
KCM 부부와 둘째 딸 서연, 막내아들 하온은 처음으로 가족 놀이공원 나들이에 나섰다.
KCM은 13년 동안 숨겨왔던 가족과 함께 놀이공원을 걷고 응원을 받으며 “추억 만들 때마다 이게 뭐라고 이런 걸 못 해줬을까 싶다.나는 세상을 다 가진 남자”라고 뭉클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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