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가 '무어의 법칙'의 한계 극복을 위한 '타우 법칙'(the Tau Scaling Law)을 제시한 가운데, 이번 프로젝트를 이끈 화웨이 임원도 주목받고 있다.
또 회사가 이를 담당할 수만 명 규모의 '모예'(막야) 공작소조를 만드는 등 적극 지원했다고 소개했다.
중국매체 펑파이는 "최근 몇 년간 딥시크의 굴기부터 화웨이의 타우 법칙에 이르기까지 분명한 추세가 있다"면서 "중국 과학기술 산업이 더는 기존 구조에서의 격차 축소에 만족하지 않고 주도적으로 길을 찾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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