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콘텐츠 IP, 글로벌 라이선스 시장서 존재감 키웠다… 콘진원, 美 ‘라이선싱 엑스포 2026’ 한국공동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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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콘텐츠 IP, 글로벌 라이선스 시장서 존재감 키웠다… 콘진원, 美 ‘라이선싱 엑스포 2026’ 한국공동관 운영

캐릭터 중심이었던 해외 진출 무대에 게임, 웹툰, 음악 분야 기업까지 참여 범위를 넓히며 K-콘텐츠 IP의 외연 확장에 나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콘진원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Licensing Expo 2026에 참가해 한국공동관을 운영하고 국내 콘텐츠 기업의 글로벌 라이선스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기존 캐릭터 분야를 넘어 게임, 음악, 애니메이션, 웹툰 등으로 참여 장르를 확대하면서 콘텐츠 산업 전반의 수출 경쟁력을 알리는 데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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