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중등음악교과교육연구회가 주관하는 이번 콩쿠르에는 7개 분야에 초·중·고 학생 145명이 참가해 예술적 기량을 뽐낸다.
피아노·현악·목관·성악 분야는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참가할 수 있으며, 금관·타악·국악 분야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김수희 민주시민문화교육과 장학관은 "제주 학생들의 음악적 재능이 교실을 넘어 무대와 삶 속에서 빛날 수 있도록 다양한 성장 기회를 마련하고, 학교 예술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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