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전남 담양군수 후보자 토론회에서 각종 의혹과 정책에 대한 공방이 벌어졌다.
정 후보는 담양형 자치농정과 친환경농업 육성, AI 스마트팜 시범사업, 농업의 6차 산업화를 공약했고 최 후보는 딸기·토마토 등 고소득 작물과 공동 스마트팜 확대, 로컬푸드·공공급식 연계를 통한 제값 받는 유통 체계 구축을 강조했다.
박 후보는 야간 경관 조성, 광주 우치공원 자이언트 판다 유치와 연계한 담양 관광 활성화 구상을 밝혔고 정 후보는 메타세쿼이아길, 관방제림, 가사문학 자원 등을 연계한 치유 관광 산업을 내세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