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세찬 빗줄기에 흠뻑 젖은 학생들…폭우 속 졸업식 강행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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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세찬 빗줄기에 흠뻑 젖은 학생들…폭우 속 졸업식 강행 논란

당시 이 지역에는 폭우와 함께 인근에 번개까지 관측됐지만, 센테니얼 고등학교와 프랭클린 고등학교는 야외 졸업식을 그대로 진행했습니다.

학생 일부는 쏟아지는 폭우에도 기념사진을 찍으며 분위기를 만끽했는데요.

마조리 테일러 그린 전 조지아주 하원의원은 "어처구니없다"면서 "학교는 실내에서 졸업식을 열었어야 했다"고 비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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