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커진 기업 현장의 안전관리 부담을 줄이고, 체계적인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총 6개 입주기업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으며, 기업별 현장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컨설팅 방식이 중점적으로 운영된다.
사업은 오는 5월 말부터 약 7개월간 진행되며, 단순 점검 위주의 방식에서 벗어나 기업 스스로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관리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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