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결과 지난해 중앙도서관 연간 이용자는 전년 대비 140%가량 증가한 7만9천512명을 기록했으며, 도서관은 지역의 대표 학습·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북대는 또 JST 공유대학 운영과 전북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등을 통해 도내 대학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 공동교육 체계도 강화하고 있다.
양오봉 전북대 총장은 "글로컬대학 사업을 통해 대학의 우수한 교육·문화·연구 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함께 성장하는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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