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올여름 폭염에 대비해 시내 주요 지점에 냉방 기능을 갖춘 야외 쉼터와 그늘막, 물안개형 냉각장치(쿨링포그) 등을 확대 설치한다.
청계천과 뚝섬 등 유동 인구가 많지만 그늘이 부족한 폭염 취약지역 35곳에 '차양형 그늘막'을 새로 설치한다.
도로에 물을 분사해 표면 온도를 낮추는 쿨링로드도 올해 6곳, 2.17㎞를 추가해 총 19곳, 5.67㎞ 규모로 확대 운영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