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스리랑카 외교부는 지난 25일부터 한국을 포함한 40개국 국민을 대상으로 관광 목적 전자여행허가(ETA) 수수료 면제 제도를 시행중에 있다고 밝혔다.
스리랑카의 30일 무비자 입국은 관광 목적 단기 체류자 대상이며, 취업·유학·거주 목적에는 별도 비자가 필요하다.
그동안 한국인에게 인기 신혼여행지 중 하나인 몰디브 방문객은 콜롬보를 경유하더라도 비자 비용 부담으로 내륙 관광을 불편해하는 경우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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