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수석은 "'라이브 정부'는 우리 정부의 트레이드마크 중 하나"라며 "라이브, 생방송, 생중계, 날것의 공개가 이재명 정부의 가장 큰 키워드가 아닐까 생각한다.
이 수석은 "국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국정 홍보가 더 필요했고, 각 부처가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더 만들어야 했다"며 "그 부분은 부족했다.대통령께서 직접 SNS를 통해 그런 문제점을 메워나가신 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한다"고 했다.
◆"언론, 세상을 보는 창…창 흐려지면 바로잡아야" 이 수석은 홍보소통수석으로서 부처별 정책 메시지 조율과 혼선 발생 시 바로 잡는 기준에 대해 기본적인 원칙이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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