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쇼’ 반년만 부활…‘글로벌 동시 송출’ 6월 2일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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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반년만 부활…‘글로벌 동시 송출’ 6월 2일 재개

이번 시즌부터 ‘더쇼’의 모든 사전•실시간•애프터 투표는 빅크 앱 및 웹 플랫폼에서 독점으로 진행된다.

이번 방송은 SBS Life를 통해 국내에 송출되는 동시에, 각국의 다양한 사용자들을 위한 맞춤형 라이브 및 VOD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빅크 온(BIGC ON)과 약 29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글로벌 메가 디지털 미디어 ‘THE K-POP’ 유튜브 채널, 틱톡 라이브 송출을 통해 전 세계에 동시 생중계되며 글로벌 시청자의 시청 기회를 확대한다.

빅크 김미희 대표는 “변화하는 케이팝 팬덤 환경에 맞춰 팬들이 가장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음 세대 글로벌 뮤직쇼를 마련했다”며 “케이팝 전용 차트 케이팝레이더(K-POP RADAR)에서 취합되는 글로벌 데이터 연동과 빅크의 투표 테크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아티스트가 함께 만드는 최고의 스테이지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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