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윤경호, 해병 전투복 입고 녹색 아버지 됐다…첫 등장부터 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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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윤경호, 해병 전투복 입고 녹색 아버지 됐다…첫 등장부터 강렬

'김부장' 윤경호가 해병 전우회 전투복을 입고 녹색 아버지로 분해 임팩트 있는 교통 정리를 한다.

극 중 박진철(윤경호 분)이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훨훨 나는 몸동작으로 교통정리에 앞장서는 장면.

윤경호는 "김부장, 그리고 성한수와 함께 뜨겁게 촬영했다.열심히 준비한 모습을 보여드릴 생각에 무척 설레고, 한편으로 긴장도 된다"라며 첫 방송을 앞둔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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