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후보는 27일 박윤옥 남양주시의원(가선거구) 후보 사무실에서 공약 발표회를 열고 “제 정치적 고향인 남양주에서 경기 동부권의 위대한 도약을 선언하고자 한다”며 ‘4대 도약 패키지’를 발표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는 ▲팔당권 50년 중첩규제 정비 ▲강변북로 지하화 및 가변차로(BTX) 추진 ▲권역 광역철도 통합 추진 ▲반도체·AI 중부축 첨단산업벨트 완성 등을 제시했다.
조 후보는 “환경·국토·국방·농림 관련 부처를 아우르는 다부처 통합 협의체를 신설·가동해 보전과 산업, 연구개발(R&D), 정주 기반이 함께 순환하는 권역 마스터플랜을 설계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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