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금을 주는 차원을 넘어 사회문제 해결 성과를 화폐 단위로 측정해 보상하는 한국형 사회혁신 모델이 일본 시장에 안착하며 글로벌 시장으로의 영토 확장에 나섰다.
사회적가치연구원이 개발한 SPC는 사회적기업이 만들어낸 가치를 객관적으로 측정해 그 성과에 비례한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혁신 금융 모델이다.
양 기관은 2023년부터 일본 현지 사회적기업 4곳과 함께 임팩트 측정 및 관리(IMM) 기반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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