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수원 KT가 포워드 전성현(35·1m89㎝)과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체결했다.
KT는 28일 전성현과 계약 기간 1년, 보수총액 2억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2025~26시즌에는 친정 정관장 유니폼을 입고 30경기 나서서 평균 7분 43초 동안 2.7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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