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은 본선 티켓을 얻은 후부터 3-4-2-1 포메이션을 주 포메이션을 내세웠다.
큰 이변이 없는 한 월드컵 본선에서도 3-4-2-1 포메이션으로 일단 나설 가능성이 매우 높다.
피지컬과 경합 능력이 강점인 체코를 상대로는 김민재 좌측 스토퍼 카드를 적극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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