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경기도에만 1000대 기업의 3분의 2 이상(66.8%)이 몰려 있는 셈이다.
지난해 매출 ‘10조원 클럽’ 슈퍼기업 40개사 중 75%인 30개사가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다.
부산광역시는 37개사를 보유해 HJ중공업, 성우하이텍 등이 지역 경제를 이끌어왔으며, 최근 HMM의 이전 확정으로 매출 10조 원 넘는 슈퍼기업을 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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