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올 시즌 9번째 선발 투수 등판에 나선다.
오타니는 앞서 등판한 8경기에서 4승 2패 평균자책점 0.73을 기록했다.
타자로는 지난 2시즌 만큼 위압감을 주지 못하고 있지만, 투수로서 리그 넘버원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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