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일주일 만에 다시 1할 타율 붕괴, 0.095로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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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일주일 만에 다시 1할 타율 붕괴, 0.095로 추락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3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치면서 타율이 1할 밑으로 떨어졌다.

3경기 연속 안타 생산에 실패한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105에서 0.095(42타수 4안타)로 낮아졌다.

김하성은 0-0이던 2회 초 1사 1, 2루 득점권 찬스에서 상대 왼손 선발 코넬리 얼리의 커브를 받아쳐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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