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다음 달 16일 2026년 보건복지부 소속·산하 공공기관 개인정보 유출 대응 합동 모의훈련을 한다고 28일 밝혔다.
훈련은 개인정보 유출 사고 발생 상황을 가정한 도상 모의훈련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현준 사회보장정보원장은 "보건복지 분야는 국민의 건강·복지와 직결되는 민감 정보를 다루는 만큼 개인정보 유출 예방과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개인정보보호 수준 향상과 안전한 정보관리 체계 구축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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