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16개 구군의 사전투표소 현장 확인 및 시정 조치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투표설비 준비 상황과 사전투표 모의시험 진행 현황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여 내일부터 시작되는 사전투표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특별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 권한대행은 유권자 이동 경로, 설비 점검 상태를 확인하고 모의시험을 참관하는 등 유권자의 관점에서 투표 전 과정을 꼼꼼히 점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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