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이 ‘무염 육아 논란’ 이후 다시 한번 고개를 숙였다.
또 “아야네 역시 건강 문제로 쉽지 않은 시간을 지나고 있었다”며 “저희 부부 모두 육체적으로도 마음으로도 많이 지쳐 있었다”고 밝혔다.
이지훈은 “완전히 모든 상황이 끝난 것은 아니지만 루희가 잘 치료받고 퇴원하게 돼 감사하다”며 “아야 상태도 많이 회복되고 있어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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