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부산국제무용제조직위원회와 함께 오는 6월 2~7일 6일간 영화의전당, 해운대 해변 등 부산 전역에서 ‘제22회 부산국제무용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운대 해변 특설무대에서는 6월 6일과 7일 양일간 ‘국내외 공식초청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해변특화공연 공모작인 ‘나무의 존재’도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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