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이끄는 다저스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를 앞두고 로스터에 변화를 줬다.
로버츠 감독은 "프리랜드가 김혜성보다 좀 더 많은 기회를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에르난데스가 부상을 당하지 않았다면 다저스는 김혜성을 트리플A로 보낼 수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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