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체스, 이미래 다시한번 우승트로피를” 하이원리조트배챔피언십 오는 6월 3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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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체스, 이미래 다시한번 우승트로피를” 하이원리조트배챔피언십 오는 6월 3일 개막

22/23시즌(2022년 12월)부터 시작한 하이원리조트챔피언십은 이번 시즌까지 다섯 번째 투어다.

이번 하이원리조트배에는 ‘디펜딩 챔피언’ 산체스와 이미래가 2연패에 도전한다.

김가영은 통산 20번재 우승 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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