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차주의 83.5% 이상이 금융권 기준 중저신용자로 분류되는 셈이다.
PFCT는 기존 민간중금리 대출 평균 금리와 비교할 때 중저신용자의 금융비용 절감 효과도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수환 PFCT 대표는 "크플의 대환대출 서비스는 단순한 금리 인하 상품이 아니라 중저신용자가 보다 안정적인 금융 구조 안으로 재진입할 수 있도록 돕는 포용금융 플랫폼"이라며 "AI 신용평가 기술을 통해 기존 금융권의 금리 절벽을 완화하고 금융 접근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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