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수출 1위' 인도, 중동전 탓에 수출 감소…1∼4월 1.3%↓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쌀수출 1위' 인도, 중동전 탓에 수출 감소…1∼4월 1.3%↓

세계 1위 쌀 수출국인 인도의 올해 1∼4월 쌀 수출이 중동전쟁 여파로 작년 동기에 비해 다소 줄어들었다.

특히 바스마티 쌀 수출은 7%나 줄어든 230만t에 머문 반면, 비(非)바스마티 쌀 수출은 작년 동기에 비해 6만t 늘어난 609만t을 기록했다.

인도에선 역대 최대 수준의 쌀이 생산돼 올해 쌀 가격이 이미 5% 이상 떨어진 상태인데, 수출 감소세가 이어지면 국내 재고량 증가로 쌀 가격이 더 내려갈 수밖에 없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