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지-가비-이시안-하리무가 캐리어 단 한 개를 들고 여행에 떠난다.
‘짐쌀라비움’은 서로 다른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의 여행자 네 명이 캐리어 하나로 떠나는 ‘4인 1캐’ 미니멀리즘 밀착 여행 버라이어티로, ENA와 김태호 PD사단 제작사 TEO가 내놓는 새로운 포맷의 여행 예능이다.
제작진은 “달라도 너무 다른 취향, 가치관, 그리고 여행 스타일을 지닌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가 하나의 캐리어를 공유하고 한정된 짐으로 버티는 극한의 미니멀 여행에서 발생하는 예측 불가의 리얼한 에피소드가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 묘미”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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