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열기가 올라온 멕시코에서 K-푸드가 인기를 끌고 있다.
그 첫걸음으로 aT는 이날 열린 'K-급식 Day'에서 몬테레이 자동차 공장 근로자 약 2천 명에게 현지 맞춤형으로 개발한 한식 급식 메뉴를 대거 선보였다.
월드컵 열기가 오른 멕시코에서 K-푸드가 먼저 지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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