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유통되는 어린이용 색 모래(컬러샌드) 제품 절반에서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검출됐다는 시민단체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 단체는 시중에서 판매 중인 색 모래 제품 18개를 조사한 결과, 9개에서 트레몰라이트 석면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그 결과 모래형 제품 9개 중 7개, 점토형 제품 9개 중 2개에서 석면이 검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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