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향후 5년간 콘텐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1조원을 투자한다.
김광현 CDO(최고 데이터·콘텐츠 책임자)는 "AI 플랫폼 경쟁의 중심이 데이터 품질과 서비스 경쟁력으로 이동하고 있다"며 "네이버가 25년 이상 쌓아온 독자적인 콘텐츠 생태계는 가장 강력한 자산이다"라며 "좋은 콘텐츠와 창작자를 찾기 위한 기술 외적인 시도를 5년간 1조 원 규모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네이버는 우수 사용자 제작 콘텐츠(UGC) 창작자를 지원하는 네이버 메이트 프로그램을 다음 달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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