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동훈 “李대통령, 전작권 속도전 위험…안보·경제 흔들릴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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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동훈 “李대통령, 전작권 속도전 위험…안보·경제 흔들릴 수도”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후보가 이재명 정부의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기조를 강하게 비판하며 “조급한 전작권 전환은 한미연합사 해체와 주한미군 감축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한 후보는 28일 페이스북을 통해 “저는 지난해부터 조급한 전작권 전환이 미군 철수 위험으로 연결될 수 있다고 여러 차례 경고해왔다”며 “미국 측이 전작권 조기 전환 시 한미연합사 해체 가능성을 시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내일 전작권이 전환돼도 아무 문제가 없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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