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재해위험 시설물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표주업 부군수를 비롯해 안전관리과장과 소관 부서 팀장, 민간전문가 등 8명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이 참여해 시설물 안전 상태와 위험 요인을 집중 점검했다.
현장 점검에서는 시설물 균열과 배수 상태, 안전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으며, 위험 요인에 대해서는 현장 조치와 보수·보강 대책을 함께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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