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호 태풍 '장미'가 북상하면서 우리나라 영향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예상 경로대로라면 장미는 다음 주 초 일본 오키나와 부근 해상까지 올라올 전망이다.
예상 경로상 장미는 필리핀 동쪽 먼바다에서 북서쪽으로 이동한 뒤 일본 오키나와 방향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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