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하이량이 이혼 고백 후 처음으로 딸의 진짜 속마음을 마주한다.
29일 밤 9시 방송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트로트 가수 엄마와 눈물을 참고 사는 중1 딸’의 사연이 공개된다.
공개된 영상에는 10년 동안 자신을 키워준 할머니와 지내는 금쪽이의 일상이 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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