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디아리오 아스'는 27일(이하 한국시간) "포로는 토트넘 잔류에 힘을 실었고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가장 신뢰하는 선수다.포로는 2028년까지 토트넘과 계약이 되어 있는데, 토트넘은 재계약을 원하지만 설득하지 못했다.맨시티는 우측 풀백 아쉬움을 끝내기 위해 포로를 데려가려고 한다.토트넘은 시작 가격을 정해뒀다.맨시티는 5,000만 파운드(약 1,008억 원)를 지불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포로는 토트넘 핵심이다.
토트넘이 내줄지는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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