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친서방 정책을 추진하는 아르메니아 현직 총리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하자 러시아가 강하게 반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파시냔 총리와 함께 양국 관계를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릴 것이라면서 "아르메니아를 다시 위대하게 만들자"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아르메니아 총선에 영향력 행사를 시도하자 러시아는 에너지를 무기로 아르메니아를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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