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과학교육센터인 금천사이언스큐브 1층에 조성한 '인공지능(AI) 체험실'을 오는 6월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5개의 체험존으로 구성된 AI 체험실은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이 미래 기술을 체험하며 과학과 친해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화∼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예약 없이 방문해 비치된 안내서를 참고하고 자유롭게 체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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