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KPC),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식품산업 ESG 경영 확산을 위한 실무 인재 양성 교육에 본격 나선다.
교육 과정은 식품산업 밸류체인 특성과 기업별 ESG 준비 수준에 따라 △베이직(Basic) △어드밴스(Advanced) △공급망 상생 등 3단계로 세분화해 운영된다.
‘공급망 상생 과정’은 원청사와 협력사가 함께 참여하는 맞춤형 방문 교육 형태로 운영되며 식품산업 전반의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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