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러브하우스' 100호…세종 이주노동자 복지센터 개보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롯데건설 '러브하우스' 100호…세종 이주노동자 복지센터 개보수

롯데건설은 자사의 소외계층 주거·복지·교육 등 시설 개선 사업인 '꿈과 희망의 러브하우스'를 100호째 개소했다고 28일 밝혔다.

롯데건설 임직원들은 이날 이주노동자 복지센터의 냉난방 시설과 노후화된 벽지·장판 등을 교체하고 블라인드와 문을 설치하는 등 시설 개보수 작업을 했다.

롯데건설이 지난 2012년부터 진행한 '러브하우스'는 건설회사의 특성을 살려 노후 시설을 개선해주는 대표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