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총장·방사청장, 캐나다 최대 방산전시회서 잠수함 수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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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총장·방사청장, 캐나다 최대 방산전시회서 잠수함 수주전

김경률 해군참모총장과 이용철 방위사업청장 등 정부 고위관계자들이 캐나다 현지 방산전시회 등에 참석해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 '막판 수주전'을 벌였다.

28일 해군에 따르면 김경률 총장(대장)은 이날 캐나다 오타와에서 개최된 국방안보전시회(CANSEC)에 참석, 다양한 캐나다 측 인사를 만나 국방협력 강화 및 방산협력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CANSEC에는 한국과 잠수함 수주전에서 경쟁 중인 독일 측 관계자들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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