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은행들, 우크라 드론 방공망 '자체 부담'…직원들 무기소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러 은행들, 우크라 드론 방공망 '자체 부담'…직원들 무기소지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본토 내 타격 작전을 강화하는 가운데, 러시아 은행들이 우크라이나 드론에 대응하기 위해 자체무장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러시아 국가두마(연방하원)에서 통과됐다.

AP통신과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러시아 국가두마는 26일(현지시간) 은행들이 자사 시설에 자체적으로 설치한 전파 교란 시스템과 방공망을 이용해 드론을 격추시킬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작년 8월에 알렉산드르 쇼힌 러시아산업·기업인연맹(RSPP) 대표는 정부에 기업의 드론 방어 비용 중 50%를 지원해 달라고 건의했으나 아무런 지원도 받지 못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