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1인 가구 경영주는 연 60만 원, 부부가 공동경영주인 2인 가구는 연 70만 원을 지급받으며 지원 금액이 전격 인상됐다.
지급 시기도 지난해보다 한 달 앞당겨져 농가들이 수당을 쓸 수 있는 기간이 최대 7개월 이상으로 늘어났다.
특히 사용기한이 상대적으로 더 짧은 다른 민생 지원금을 먼저 소비한 뒤 남은 기간에 농어업인수당을 쓰는 것이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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