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가 혁신조직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진행되는 ‘비전 2035’ 수립과 ‘2026년 혁신과제 추진계획’을 듣고 외부 혁신 전문가의 역량 강화 특강을 통해 변화에 대응하는 혁신 의지를 다졌다.
최연혜 사장은 “에너지 대전환 및 지정학적 리스크 등 급변하는 경영환경이 불러오는 다양한 위기 상황에 혁신적인 사고와 유연한 소통으로 현명하게 대처해달라”며 “혁신조직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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