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구시장 선거에서 초박빙으로 대결 중인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와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는 지역의 핵심 현안인 신공항 사업 해법을 막판 승부처로 삼는 모습이다.
그는 군위 전통시장에서 유세를 펼친 뒤 소보면 신공항 예정지로 향한다.
국민의힘 추 후보는 이날 오전 김 후보보다 조금 일찍 군위군 소보면 신공항 예정지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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